박신혜 열애 이종석, 소녀시대 유리 "이종석 첫 만남부터 내 팔 깨물어"
박신혜 열애 이종석 소녀시대 유리 발언 재조명
2015-07-01 김효진 기자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소녀시대 유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써니, 제시카, 유리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써니는 "친한 사람을 무는 습관이 있다"고 고백했고, 이에 김구라는 "이종석도 그렇더라"고 밝혔다.
이종석과 함께 영화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리는 "이종석이 저를 처음 만났을 때 팔을 깨물었다"며 "처음에 '뭐 이런 애가 있나'라고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애정 표현이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오전 한 매체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4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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