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미성년자와 클럽 출입 논란 "대체 무슨 일?"
'냉장고를 부탁해' 미성년자 클럽 출입 논란 눈길
2015-07-01 문다혜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과거사가 화두에 올랐다.
맹기용은 지난 2011년 8월 자신의 SNS에 "이 꼬락서니를 하고 냄새 쩌는 티 입고 머리는 반쯤 눌린 채 집 귀환 중. 아, 쪽팔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맹기용의 글을 접한 지인들은 댓글을 통해 "이게 뭐냐"고 물었고, 맹기용은 "쑥스럽지만 클럽 도장"이라 설명했다.
이어 맹기용은 "미성년자가 있어서 닥치는 대로 갔다"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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