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동안 외모 비결은? "가끔 주사 맞아" 효과 있어?
채리나 동안 외모 비결
2015-06-30 이윤아 기자
가수 채리나가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남자친구 박용근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동안 외모 비결을 밝힌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토크 앤 시티'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MC 변정수는 채리나에게 "오랜만에 봤는데 예뻐졌다. 짧은 머리 스타일도 귀엽다. 어려진 것 같다"라며 채리나의 동안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채리나는 "성형 얘기하는 줄 알고 괜히 뜨끔했다"라며 "7~8년 만에 처음으로 머리카락을 잘랐다"라고 고백했다.
채리나는 또한 동안 유지 비결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가끔 주사를 맞는다"라고 솔직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리나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남자친구인 야구선수 박용근의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