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시트콤 출연 이경영, 다작 이유? "촬영장 소풍 가는 느낌"
'마음의 소리' 시트콤 출연 이경영 다작 이유 화제
2015-06-30 김효진 기자
웹툰 원작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 출연하는 배우 이경영의 다작 이유가 화제다.
이경영은 지난해 7월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2')'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요즘 '군도'와 '해적'에 이어 '타짜'까지 세 편의 개봉 시기 차이가 별로 없어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작을 하니 체력적으로 힘들 것이라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며 "촬영장을 소풍 다니듯 다닌다. 현장에 가면 오히려 젊어지는 것 같아 즐겁다"고 고백했다.
또한 "올해 너무 잇따라 작품이 나와 관객들이 식상해할지도 모르겠다"며 "내년에는 작품을 줄일까 생각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경영이 출연하는 웹툰 원작 시트콤 '마음의 소리'는 MBC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와 '크크섬의 비밀'의 김영기 PD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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