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남다른 미모의 친언니 공개 "알고 보니 언니도 뮤지컬 배우?"

소녀시대 수영 최수진 사진

2015-06-30     이윤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친언니 최수진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수영은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분 상승한 최 배우, 맨날 옆방에서 연습하는 거 훔쳐 듣다가 무대에서 하는 거 보니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 그 정도 연습해야만 언니처럼 잘할 수 있구나. 자랑스럽다 오구오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언니 최수진의 팔에 팔짱을 끼고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특히 수영과 최수진은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7월 7일 싱글 'PARTY'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