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솔직 고백 "신비로운 이미지 조만간 없어질 것"…왜?

임지연 솔직 고백 눈길

2015-06-30     김효진 기자

배우 임지연의 솔직 고백이 화제다.

임지연은 지난달 14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신비스러운 이미지는 앞으로 조만간 없어질 것"이라며 "실제 성격은 털털하고 활발하다"고 밝혔다.

이에 주지훈은 "임지연은 야인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지연은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이지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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