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김희철 발언 눈길 "태연한테 떨림 못 느껴"

소녀시대 태연 김희철 발언 화제

2015-06-30     김효진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소녀시대 태연을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올리브TV '맵스'에 출연한 김희철은 "여자친구를 빨리 만나서 사랑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가수 손담비, 소녀시대 태연, 에프엑스 설리와 워낙 친하다"며 "하지만 여자 연예인들에게는 떨림을 못 느낀다. 일반 여성분들에게 떨린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녀시대는 내달 7일 오후 10시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PARTY'의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소녀시대 태연 김희철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태연 김희철 발언, 대박", "소녀시대 태연 김희철 발언, 그랬구나", "소녀시대 태연 김희철 발언, 진짜 친한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