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플라토닉 사랑? "스킨십 없다면 진짜 짜증 날 것 같다"
고준희 플라토닉 사랑 언급
2015-06-30 문다혜 기자
배우 고준희가 플라토닉 사랑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고준희는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솔직한 연애관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고준희는 "남자들은 교제할 때 지켜준다는 발언을 자주 하는데 진심인지 아닌지 궁금하다"고 물었고, 은지원 박재범 권오중은 "플라토닉은 있을 수 없다"고 답했다.
이에 고준희는 "여자도 플라토닉한 사랑을 원하는 건 아니다. '지켜준다'고 하면서 진짜 스킨십이 없다면 짜증날 것 같다"라며 "스킨십을 하지 않는 사랑을 원하는 게 아니라 남자들의 말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고준희 플라토닉 사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준희 플라토닉 사랑, 그런가?", "고준희 플라토닉 사랑, 그럴 수 있어", "고준희 플라토닉 사랑, 대담 발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