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고충 토로 "최강희와 한 침대 쓰는 것 힘들었다"

소녀시대 유리 최강희 언급

2015-06-30     김효진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배우 최강희를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유리는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올리브TV '맵스'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는 "촬영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최강희 언니를 세상에서 태어나서 처음 봐서 정말 당황했고 그런 언니와 3박 4일이라는 꽤 긴 시간동안 계속 붙어다니면서 지냈던게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일 어려웠던 건 언니랑 한 침대를 쓰는 것이었다. 언니가 불편했다는 게 아니라 평소에 침대에서 혼자 자는 게 버릇이다 보니 누가 옆에 있는 게 어색했다"며 "평소에 멤버랑도 같은 침대를 잘 안쓴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불편했는데 여행을 하다보니 자연스러워 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내달 7일 오후 10시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PARTY' 음원을 공개한다.

소녀시대 유리 최강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유리 최강희, 이해한다", "소녀시대 유리 최강희, 불편할 수도 있지", "소녀시대 유리 최강희, 그랬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