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시트콤 조석, 과거 솔직 발언 "저인 것처럼 글 다는 분 계신데"

'마음의 소리' 시트콤 조석 과거 부탁

2015-06-30     이윤아 기자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 시트콤 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작가 조석의 발언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조석은 지난 2013년 자신의 블로그에 "가끔 네이버 웹툰 댓글에 저인 것처럼 글을 다는 분이 계신데 안 그랬으면 좋겠네요. 전 댓글 안 쓰는데"라는 부탁의 글을 게재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최근 조석의 웹툰 '마음의 소리'는 시트콤 화가 결정됐다.

'마음의 소리' 시트콤에는 이경영, 박미선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