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시트콤' 이경영, 하정우도 러브콜? "주연으로 캐스팅하고파"
'마음의 소리 시트콤' 이경영 하정우 러브콜 재조명
2015-06-30 문다혜 기자
'마음의 소리 시트콤' 이경영을 향한 배우 하정우의 러브콜이 화제다.
앞서 이경영과 하정우는 지난 2012년 영화 '베를린'으로 첫 호흡을 맞춘 뒤 올해 '군도: 민란의 시대'에 이어 '허삼관'까지 내리 세 작품을 함께 했다.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이경영은 "감독으로서 하정우의 미래가 촉망된다"며 하정우의 재능을 극찬했다.
당시 하정우는 이경영에 대해 "어린 시절부터 선배님의 영화를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남다른 애정과 팬심이 있었다. 또 다른 영화를 하게 되면 주연급 배우로 캐스팅하고 싶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케 했다.
한편 이경영은 '마음의 소리' 시트콤에서 주인공 조석의 아버지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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