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길해연, 알고 보니 올해 51살? "관리 끝판왕"

'힐링캠프' 길해연 51살 재조명

2015-06-30     문다혜 기자

'힐링캠프' 길해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솔직한 입담을 뽐내는 길해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해당 방송이 전파를 탄 직후 길해연이 64년생(51살)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길해연은 '힐링캠프'에 출연해 8년 전 사별한 남편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힐링캠프' 길해연 51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길해연 51살, 진짜?", "'힐링캠프' 길해연 51살, 놀랍다", "'힐링캠프' 길해연 51살, 동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