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해연, 알고 보니 DJ DOC 광팬? "정말 열렬한 팬이었어" 의외의 취향!

길해연 DJ DOC 광팬

2015-06-30     이윤아 기자

배우 길해연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DJ DOC의 팬이었음을 밝힌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길해연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길해연은 신청곡으로 DJ DOC의 '리멤버'를 신청하며 "94년 데뷔할 때부터 DJ DOC의 광팬이었다"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

이어 길해연은 "연극할 당시였는데 식당에서 무대가 나왔는데 제가 수저를 놓으며 '저 그룹은 크게 될 것이다'라고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길해연은 "정말 열렬한 광팬이었다. 오늘 노래 신청곡 다 DJ DOC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길해연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가정사를 밝혀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