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황석정, 깜짝 고백 "김밥 공장에서 일한 적 있어"

'힐링캠프' 황석정 깜짝 고백 눈길

2015-06-30     김효진 기자

배우 황석정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깜짝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황석정은 지난달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아침부터 능숙하게 김밥을 말았다.

이에 전현무는 "혹시 김밥집에서 일한 적 있느냐"라고 물었고, 황석정은 "김밥 공장에서 일한 적 있다. 컨베이어 벨트 위로 김과 밥이 지나가면 속 재료들을 척척척 넣어야 한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황석정은 "특별한 일 없어도 김밥 싼다. 친구 만나면 주기도 한다"라며 "동네에 배우들이 많이 살아서 밥을 하면 같이 모여서 먹고 반찬을 하면 나눠 먹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석정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