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시트콤' 박미선, 딸은 '소녀시대' 윤아 닮은꼴? "여신 미모 돋보여"
'마음의 소리 시트콤' 박미선 딸 미모 재조명
2015-06-30 문다혜 기자
'마음의 소리 시트콤' 박미선의 딸이 '소녀시대' 윤아 닮은꼴로 뒤늦게 화제에 올랐다.
박미선 이봉원 부부는 지난 2012년 2월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딸 이유리 양의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를 쏙 닮은 이유리 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이유리 양의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시트콤 '마음의 소리'가 올가을 촬영 시작을 앞두고 출연진을 조율 중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마음의 소리' 주인공 조석의 어머니 역에는 박미선이 출연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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