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미니홈피 캐릭터 사업 성공 비화 고백 "월 매출 10억 원 기록"
김풍 미니홈피 캐릭터 사업 성공 비화
2015-06-30 권은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야매 셰프로 활약중인 김풍 작가의 과거 수입 발언이 화제다.
지난 4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풍은 과거 미니홈피용 캐릭터 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 월 평균 매출이 10억이었다는데 사실이냐"는 질문에 김풍은 "회사를 만들었고 그 회사는 아직도 유지 중이다. 지금은 사외 이사로 나왔다"고 답했다.
이어 김풍은 "그 당시 미니홈피라는 게 처음 만들어졌다. 그러면서 우리한테 연락이 왔다. 캐릭터 맘에 드는데 팔아보지 않겠냐고 하더라. 거기다가 캐릭터로 홈페이지를 꾸민다는데 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랬다"면서 "근데 그게 히트를 쳤다. 그 때 돈을 많이 벌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