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 김수현 작가 옹호 발언 "누구보다 안타까운 사람"
이경영 과거 김수현 작가 옹호 발언
2015-06-29 권은영 기자
배우 이경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과거 김수현 작가의 옹호 발언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김수현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배우 이경영이 스크린에만 나오는게 안타깝다. '최종병기 활'을 보면서 문득 이 멋진 배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경영 배우 정말 아깝다. 누구보다 안타까운 사람이다. 캐스팅하며 아쉬워했던 적도 있다. 벽이 너무 높더라. 설득도 안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경영은 지난 2002년 청소년성매매 혐의로 구속된 뒤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