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어두웠던 가정사 고백 "반평생이 힘들고 지옥 같았다"

이재은 어두웠던 가정사 눈길

2015-06-29     김효진 기자

배우 이재은이 화제인 가운데, 어두웠던 가정사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재은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N '속풀이 쇼 동치미'에 출연해 "데뷔 후 쉬지 않고 일을 했는데 부모님 사이는 안 좋아지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반평생이 엄마의 계와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힘들고 지옥 같았다"며 "그래서 파격적인 내용의 영화와 화보를 찍어 빚을 갚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빚에 지쳐 결혼을 빨리했다"며 "무일푼으로 결혼해 신랑에게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서는 일상을 공개한 이재은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