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과거 시댁 발언 눈길 "명절 때 시댁 가서 쉬고 와" 부러워!

이재은 과거 시댁 발언

2015-06-29     이윤아 기자

배우 이재은과 이경수 씨 부부가 'SBS 스페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재은이 시댁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은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N '동치미'에 출연해 시댁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재은은 "신랑과 나이 차이가 9살 나는데,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철부지 짓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시댁에 가면 막내며느리인데, 아역부터 연기를 해서 누가 챙겨주는 게 아니면 잘 못 한다. 가끔 시어머니 생신을 헷갈리기도 하는데 그럴 때면 남편이 챙겨주기도 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재은은 "명절 때 시댁에 가는데 시어머니가 쉬라고 하시면 정말 쉰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서는 이재은 이경수 부부가 출연해 이혼 위기를 겪었음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