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신인시절 오디션 낙방에 사장님 말씀이 "넌 살 가치가 없어" 충격
서영희의 신인시절 언급한 과거 발언 새삼 화제
2015-06-29 조혜정 기자
서영희의 신인시절을 언급한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2년 2월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서영희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선을 끌었다.
서영희는 이날 방송에서 신인시절을 회상하며 "신인시절 중요한 오디션이 있었다"며 "긴장한 상태였는데 보니까 신발을 짝짝이로 신고 왔더라. 아침이라 문을 연 가게가 없어 그냥 그대로 오디션을 봤고 결국 오디션에 낙방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그 이후 소속사 사장님이 위로해 주길 바랐는데 '넌 살 가치가 없어. 그만둬'라고 얘기해 며칠을 울었다"고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서영희의 이 같은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영희, 마음 고생했겠다", "서영희, 힘들었을 듯", "서영희, 영화 대박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