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파트너 조정석, 조만간 결혼? "너무 하고파"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파트너 조정석 결혼 희망 발언 재조명

2015-06-29     문다혜 기자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박보영과 호흡을 맞추는 조정석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조정석은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여자친구랑 헤어진 지 1년 반 정도 지났고,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는 없다"고 밝혔다.

당시 조정석은 이상형에 대해 "전형적인 미인보다 매력 있고 그런 분이 좋다. '투에니원' 씨엘의 팬"이라 전했다.

이어 결혼에 대해 "지금은 없는데 너무 하고 싶다. 적어도 3년 있다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 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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