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낭만자객 추정 김보아, "메이크업이 절대 지워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슨 말?

'복면가왕' 낭만자객 추정 김보아 깜짝 발언

2015-06-29     김효진 기자

스피카 김보아가 '복면가왕'의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한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보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이 절대 지워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형아 짱"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메이크업을 받은 김보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화사한 김보아의 얼굴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보아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지난 2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의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 유력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