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횡성군농업경영 최고사관(CEO) 선․후배 만남의 장 마련

2015-06-29     김종선 기자

횡성군농업경영최고사관(CEO) 교육생들은 오는 6월 29일에 강림면 월현리에 사는 부부 교육생 농가에서 지역리더 선배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횡성군의 농촌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농촌 CEO”의 정보 교류와 친목도모를 통한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이완규 소장)에서 개설한 21세기형 지역혁신 리더 양성을 위한 농업경영 최고사관(CEO) 과정은 지난 3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송호대에서 농업경영, 농업혁신, 지역리더의식, 인문교양 4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총 10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생들은 정규 교육 일정 이외에 자치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운영하고 있는 교육생의 농업 현장이나 사업장을 번개모임으로 추진하고 있다.  번개모임은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현장 밀착형 교육과 자치회 주도의 교류활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에 운영하고 있는 농업경영 최고사관 교육생들은 4월부터 시작된 번개모임과 회원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던 MT 행사, 이번에 추진할 선․후배간의 교류행사 등 활발한 자치활동을 통해서 회원 상호간의 친밀한 유대관계는 물론 지역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핵심주체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