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서현진, 먹방 비결 공개 "촬영장에 소화제 가지고 다녀"
'런닝맨' 서현진 먹방 비결 화제
2015-06-29 김효진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서현진의 먹방 비결이 다시금 화제다.
서현진은 지난 4월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식샤를 합시다2'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는 "음식에서 김이 나고 있으면 맛있게 보이더라. 입이 데일지언정 음식에서 김이 나고 있을 때 빨리 많이 먹는 게 노하우"라며 "먹는 속도가 빨라야 맛있게 보이기 때문에 소화제를 가지고 다닌다"고 밝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과거 활동했던 밀크 시절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