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서현진, 무명 시절 설움 토로 "그만두려고 했던 적 많아"
'런닝맨' 서현진 무명 시절 설움 눈길
2015-06-29 김효진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서현진이 밝힌 무명 시절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서현진은 지난달 공개된 한 패션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밀크 활동 이후 그만두려고 했던 적도 많았다"며 "부모님이 7~8년 동안 정말 열렬히 반대하셨지만 솔직히 다른 걸 할 자신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할 줄 아는 게 이거밖에 없어서 그냥 버텼던 것 같다. 결국 버티는 게 이기는 방법이더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절친 이광수와 백허그를 한 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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