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과거 광고계 러브콜 쏟아진 이유는 '이것' 때문? "세상에!"
이재은 광고계 러브콜 받은 이유
2015-06-29 이윤아 기자
배우 이재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재은이 후덕한 몸매 덕분에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은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은은 지난 2010년 진행된 MBC 드라마넷 '조선과학수사대-별순검 시즌3'의 제작발표회에 후덕한 몸매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이재은은 '후덕 재은'이라는 별명을 얻어 마음고생을 했지만, 덕분에 다이어트 업체로부터 광고 요청이 쏟아졌다.
특히 이 가운데 2건은 계약까지 체결해 화제가 됐다.
한편 이재은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남편과의 이혼 위기를 고백했다.
이재은 광고계 러브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재은 광고계 러브콜, 전화위복이네" "이재은 광고계 러브콜, 놀랐어" "이재은 광고계 러브콜, 이제는 남편이랑 사이좋은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