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과거 풍문 보니 게이설이? 오상진 "설령 게이면 어떠냐"
노민우 게이설 재조명
2015-06-29 문다혜 기자
배우 노민우의 풍문이 새삼 화제다.
노민우는 지난 2014년 9월 방송된 SBS '매직아이' 12화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소문을 적극 해명했다.
MC들은 "예쁘장해서 정체성을 의심케 하는 사진이 있다"며 노민우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노민우는 "지난해 초 찍은 사진"이라며 "팬클럽 여러분들에게 올리는 사진인데 이것 때문에 게이라는 설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에 오상진은 "설령 게이이면 어떠냐"고 말했고, 노민우는 깜짝 놀라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민우 게이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민우 게이설, 대박", "노민우 게이설, 게이설이?", "노민우 게이설, 너무 예뻐서 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