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 실명 위기 고백 "눈의 형태가 일그러지더라"
하지원 과거 실명 위기 고백
2015-06-28 권은영 기자
'너를 사랑한 시간'에 출연중인 배우 하지원의 과거 실명 위기 고백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서 하지원은 "위험한 액션 연기를 하다 실명 위기에 처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하지원은 "액션 촬영 중 눈이 따끔해서 만졌는데 점점 심해졌다"라며 "한 달 정도 붕대 생활을 했는데 눈의 형태가 일그러질 정도로 괴물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배우로서의 앞 날까지 걱정하던 하지원은 "액션 촬영 후 집에 가면 엄마에게 다시는 액션 촬영을 하지 않을 거라며 운다. 그런데 회복이 빠른 걸 보니 액션을 사랑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 첫방송 대박이더라",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 본방사수할게요" 등의 호평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