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이, 과거 가정사 고백 "전성기 시절 수입으로 빚 청산" 진짜?

무한도전 유이 과거 가정사 고백 눈길

2015-06-28     이윤아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이의 발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이는 지난 2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유이는 "활발하게 활동을 하다 1년 반 정도 쉬었다. 드라마, 예능, 광고, 그룹 활동까지 했다"라며 "내가 무엇 때문에 이 일을 시작했는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몰랐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이는 "그때 엄마한테 '딸 고마워'라고 전화가 왔다. 우리 집에 빚이 있었는데 내가 번 돈과 아버지가 번 돈으로 빚을 청산한 것"이라며 "난 우리 집에 빚이 있는지 몰랐다. 그때 '내가 왜 일을 싫어했지?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유이는 "그런데 일이 안 들어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이와 광희의 만남이 그려져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