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과거 개념 발언 재조명 "여자가 서른도 안 넘으면 그게 여자야?"
김풍 과거 개념 발언
2015-06-28 이윤아 기자
웹툰 작가 김풍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풍은 과거 자신의 SNS에 "여자가 서른도 안 넘으면 그게 여자야?"라는 글을 게재해 주목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김풍은 "열심히 자신을 가꾼 30대 여자에겐 20대 여자가 넘볼 수 없는 고고함이 느껴진다"라며 "주변에서 '노처녀다' '30대의 발악이다' 해도 위축되지 마라"라고 말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풍은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30ㄷ애 딱 잘라 봤을 때 괜찮은 여자 대비 괜찮은 남자가 드문 나라 1위인 듯. 이 얘긴 내가 남자니까 할 수 있는 얘기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한편 김풍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