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쥬니, 과거 장나라 언급 재조명 "액면가는 내가 언니"
현쥬니 과거 장나라 언급
2015-06-28 이윤아 기자
'복면가왕'의 '빙수야 팥빙수야' 가 배우 겸 가수 현쥬니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현쥬니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현쥬니는 지난 2009년 진행된 영화 '하늘과 바다' 제작보고회에서 장나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현쥬니는 상대 배우 장나라에 대해 "액면가는 제가 언니인 것 같은데 동생이다. 동안인 언니가 너무 잘해줘서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현쥬니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빙수야 팥빙수야'로 출연해 빅마마의 '브레이크 어웨이'를 열창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