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지상렬, 뽀뽀 금지령? "우리는 한 열다섯 번 정도는 한 것 같다"

박준금 지상렬 뽀뽀 금지령 재조명

2015-06-27     문다혜 기자

배우 박준금의 솔직 입담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 윤건 집들이가 전파를 탔다.

당시 박준금은 장서희와 윤건에게 "너희 진도가 너무 늦다. 나는 (지상렬과) 뽀뽀 열다섯 번 정도는 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오죽하면 뽀뽀 금지령을 내렸었다. 신비감 떨어진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금 지상렬 뽀뽀 금지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준금 지상렬 뽀뽀 금지령, 그렇게 많이?", "박준금 지상렬 뽀뽀 금지령, 없던 마음도 생기겠네", "박준금 지상렬 뽀뽀 금지령,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