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 다희, 지인 과거 재판 결과에 분통 "이지연과 다희는 별개"

'글램' 지인 분통 재조명

2015-06-27     문다혜 기자

걸그룹 '글램' 출신 멤버 다희 지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15일 다희의 지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판결문을 자세히 검토해 곧 항소를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당시 다희의 지인은 "재판에서 다희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 같다. 이 사안과 관련해 다희와 이지연의 입장이 또 다를 수 있는데, 이번 판결은 다희와 이지연이 너무 '하나'로 받아들여진 것 같다"라며 "이지연의 동기가 배신감이었는지, 금전문제였는지 여부는 다희와 별개"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다희로서는 이지연과 이병헌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 채 이지연에게 선의의 도움을 주려고 한 것인데, 이 부분이 충분히 판단되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글램' 지인 분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글램' 지인 분통, 그랬구나", "'글램' 지인 분통, 안타깝기도 하고", "'글램' 지인 분통, 이런 인터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