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저격 강레오, 박준우는 칭찬? "본인 변화시켜 요리 습득해"
최현석 저격 강레오 박준우 칭찬
2015-06-26 이윤아 기자
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셰프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요리 전문 기자 박준우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레오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준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강레오는 "'마스터 셰프 코리아'를 통해 발전했다고 보는 출연자들은 누구인가요"라는 물음에 김승민과 박준우를 꼽았다.
특히 강레오는 박준우에 대해 "박준우 씨 같은 경우는 '나는 요리사가 아닌데 왜 나를 그렇게 대하지?'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저의 진심을 알아줬고 가장 빨리 본인을 변화시켜 요리를 습득한 경우에요. 처음에는 떨어질 수밖에 없는 실력이었는데 준우승까지 했잖아요. 본인 스스로 변화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였죠. 변하는 걸 보고 훌륭하다고 생각했어요"라고 극찬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최현석은 논란이 된 강레오의 인터뷰에 대해 "황당하다"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