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밝은 도시 이미지 만들기’ 추진

2015-06-26     김종선 기자

횡성읍은 자체 역점시책인 ‘밝은 도시 이미지 만들기’를 통해 횡성군의 수부도시로 깨끗하고 밝은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지역공동체 일자리 인력 30여명을 투입하여 시가지 가로화분에 36천본(메리골드 18천본, 페추니아18천본)의 여름꽃묘 식재를 완료했으며, 식재된 꽃묘가 가뭄으로 인해 고사되지 않도록 관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내 및 외곽의 주요 도로변에 대한 제초작업등도 추진하고 있으며, 마옥리 소공원에는 지난 4~6월까지 내방객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던 보리를 베어내고 메밀꽃을 보기위한 메밀 파종을 준비하고 있다.

이병완 횡성읍장은 “밝은 도시 이미지 만들기 시책 추진을 통해 친환경 기업도시 수도권 횡성의 이미지를 만들고,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변화된 도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