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요리 최현석, "천재는 기초에 약하다?" 라면 물 조절 실패에 당황

분자요리 최현석, 천재 라면 물 조절 실패

2015-06-26     김지민 기자

분자요리 최현석의 허당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는 셰프 최현석이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라면을 끓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호화롭게 끓일 것이냐, 본연의 맛을 살릴 것이냐"라고 말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자신이 끓인 라면 맛을 보고는 "싱겁다"며 물 조절에 실패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냄비 받침대도 찾지 못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최현석은 최근 강레오 셰프가 빚은 '분자요리'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