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장마철 인명.재산피해 긴급구조 체계 구축
아산소방서, 2015년 풍수해 사전대비 철저
2015-06-26 송남열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태풍, 호우 등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발생에 대비해 예방활동과 신속한 긴급구조 체계를 구축하여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 인명구조에 만전을 기하고자 2015년 풍수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아산소방서는 보트 등 수난구조장비와 이동식 동력소방펌프, 수중펌프, 양수기 등 각종 수상장비 점검을 강화해 유사시 소방자원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비번근무자·의용소방대 등 예비 인력을 확보하여 호우·태풍주의보 및 경보발령과 같은 단계별 기상상황에 따른 경계근무 체계를 구축하여 풍수해 대응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 지속적인 기상 진행 상황 및 피해예상지역 모니터링 ▲ 기상특보 시 긴급대응체계 유지 ▲ 수난구조, 배수장비 사전 정비점검 및 즉시 가용상태 유지 ▲ 산사태 및 저지대 침수우려지역 안전순찰 실시 ▲ 상황변화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및 긴급복구 지원 등이다.
이종하 아산소방서장은 "침수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긴급대응태세 확립과 수난구조장비 및 절단장비 100% 가동률 확보로 기상특보발령 시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