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분자요리 디스 논란, 이젠 딸까지 디스? "눈이 작아 헤어스타일 안 어울려"
강레오 분자요리 디스 논란, 딸 디스 눈 작아
2015-06-26 김지민 기자
셰프 강레오가 디스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레오는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미용실을 방문한 자신의 딸 에이미에게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내 박선주는 "어떤 헤어스타일을 원하느냐"는 강레오의 질문에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의 스타일이 예쁘지 않겠느냐"고 답했다.
이에 강레오는 "그 스타일은 눈이 커야지 예쁜 거 아니냐. 에이미는 눈이 작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총을 샀다.
한편 강레오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들이 왜 방송을 하고 싶어 하는지 모르겠다. 사람들이 알아봐 주는 게 좋은 건지 방송을 이용해서 뭔가를 얻으려고 하는 건지"라고 셰프들의 잦은 방송 출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또한 "한국에서 서양 음식을 공부하면 런던에서 한식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본인들이 성장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튀는 거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말해 최현석을 겨냥한 발언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