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다이빙 사망' 정인아, 과거 민해경 언니의 개인 트레이너로 활약

정인아 과거 민해경 언니 민재연 트레이너

2015-06-26     권은영 기자

배우 정인아의 스카이다이빙 사고 사망 소식이 여전히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가수 민해경의 언니인 가수 민재연의 개인 트레이너로 활약했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정인아는 민해경 언니 민재연의 다이어트를 위한 개인 트레이너로 출연했다.

당시 정인아는 다이어트로 힘들어하는 민재연을 격려하고 이끌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인아는 지난 17일 스카이다이빙 연습 도중 사고를 당해 숨졌다.

정인아 민해경 민재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인아 민해경 민재연, 충격이 크시겠다", "정인아 민해경 민재연,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