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요리 디스' 강레오 셰프, 소신 발언 "레스토랑 음식값 너무 비싼 것"
강레오 셰프 과거 소신 발언
2015-06-26 권은영 기자
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셰프를 디스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JTBC '보스와의 동침'에서 강레오는 고급 레스토랑의 음식 가격에 대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사람들이 비싸게 음식을 드시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레오는 "보통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가 가격의 20~30% 정도"라며 "전 음식을 그렇게 비싸게 안 판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레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현석을 향한 디스 발언을 남겨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편 분자요리 디스 강레오 소식에 누리꾼들은 "분자요리 디스 강레오, 놀랐네", "분자요리 디스 강레오, 라이벌 구도 가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