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요리' 최현석, 러브스토리 "아내가 고백하려 하길래 막고 내가 했다"

'분자요리' 최현석 러브스토리 눈길

2015-06-26     문다혜 기자

'분자요리' 최현석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출연해 "내가 교회 오빠였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당시 최현석은 "찬양부에서 기타를 쳤는데 자매님들이 내가 찬양하면 은혜를 입었다. 아내도 그 중 하나였다"라며 "나는 2년 전 스키니진에 가죽 재킷을 입은 아웃사이더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현석은 "달라 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아내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고백을 하려고 하길래 그걸 내가 막고 내가 먼저 고백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분자요리는 최현석의 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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