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마녀사냥' 공식 질문에 "아내는 '낮이밤이새이'라고 하던데?"
강레오 '낮이밤이새이' 발언 눈길
2015-06-26 문다혜 기자
스타셰프 강레오의 솔직한 입담이 화제다.
강레오는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19금 입담을 자랑한 바 있다.
당시 강레오는 '마녀사냥' 공식 질문을 받고 "아내 박선주에게 솔직하게 얘기해 달라고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강레오는 "아내가 '낮이밤이새이'라고 하더라"고 말했고, MC들은 "새벽을 말하는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레오 '낮이밤이새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레오 '낮이밤이새이', 그렇구나", "강레오 '낮이밤이새이', 대담하다", "강레오 '낮이밤이새이', 아내가 박선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