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또똣' 강소라, 과거 식습관 보니 "하루에 10끼씩 챙겨 먹어"

'맨도롱또똣' 강소라 식습관 눈길

2015-06-25     문다혜 기자

'맨도롱또똣' 강소라의 과거 식습관이 새삼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010년 열린 SBS '닥터챔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예전에는 혼자 피자 한 판, 닭 한 마리를 먹었다. 하루에 10끼를 먹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강소라는 연극영화과 진학을 위해 다이어트 했음을 전했다.

당시 강소라는 "살을 빼고 식성도 변했다. 지금도 꾸준히 한강 산책하고 운동한다"라며 "밥 먹을 때는 욕심을 줄인다"고 밝혔다.

강소라는 다이어트로 20kg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강소라가 출연 중인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또똣'은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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