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밥 두 공기 먹고 '매끈' 몸매 자랑 "여신이 따로 없네!'

예정화 밥 두 공기 먹고 사진

2015-06-25     문다혜 기자

모델 예정화의 군살없는 몸매가 화제다.

예정화는 지난 4월 20일 자신의 SNS에 "인터뷰 스틸컷. 밥 괜히 두 공기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예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예정화의 우월한 다리 길이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예정화 밥 두 공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정화 밥 두 공기, 밥은 내가 먹었나", "예정화 밥 두 공기, 세상예", "예정화 밥 두 공기, 두 공기 먹은 거 맞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