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양의영, 신곡 ‘오 나의 그대여’ 공개
‘오 나의 그대여’ 한 권의 소설 같은 사랑하는 이에 대한 달콤한 외침이자 발랄한 도발을 노래한 곡
2015-06-25 양승용 기자
싱어송라이터 양의영이 오는 29일 첫 디지털 싱글 ‘오 나의 그대여’를 발표한다.
소속사 측은 지난 19일 양의영의 공식 SNS 계정(http://facebook.com/yangeuiyoung)을 통해 음원 발매일과 싱글 티저 이미지를 공개 했다.
‘오 나의 그대여’는 한 권의 소설 같은 컨셉 앨범인 LoveStic 시리즈의 첫 번째 싱글로 사랑하는 이에 대한 달콤한 외침이자 발랄한 도발을 노래한 곡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신인들이 쏟아져 나오고 묻히는 가요계. 싱어송라이터 양의영은 오랜 시간 록 음악을 해온 신인 아닌 신인이다. 10년 가까이 록 밴드 보컬로 활동해왔던 그는, 2010년부터 4인조 밴드 ‘티 사운드(T-sound)’에서 보컬로 활동하며 3장의 앨범을 냈다.
2013년 평택 록 페스티벌 대상 수상,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 영남대 록 페스티벌 무대 등에 오르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러나 자신의 음악을 하고 싶었던 양의영은 지난해 몸 담았던 밴드 ‘티 사운드(T-sound)’에서 독립하여 본격적으로 싱어송라이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싱글은 양의영이 직접 전곡 작사, 작곡, 편곡, 전파트 레코딩 및 앨범 디자인, 뮤직비디오 메이킹 및 프로듀싱까지 앨범 제작의 모든 과정을 혼자 해낸 앨범으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아름 다운 사랑 노래”라고 전했다.
양의영은 7월 6일 두 번째 싱글 ‘여름춤’, 7월 13일 세 번째 싱글 ‘달래’를 일주일 간격으로 잇달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