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예정화, 빨간 원피스 입고 우월한 몸매 과시 "트레이닝복만 입는 줄 알았는데…"

라디오스타 예정화, 빨간 원피스 트레이닝복

2015-06-25     김지민 기자

'라디오스타'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예정화의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예정화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은 아무것도 안 하고 과자랑 맥주 사들고 집에 가서 탕수육이랑 보쌈이랑 피자만 딱 시켜서 영화 5편 다운받아 놓은 거 이불 위에 누워서 하루 종일 먹으면서 크리스먹스를 보내겠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정화는 빨간 원피스를 입은 채 쇼파 위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트레이닝복을 자주 입던 평소의 모습과 달리 원피스와 힐을 착용한 모습에서 여성미가 물씬 느껴져 뭇 남성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시선을 강탈하는 몸매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