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이현우, '티아라' 지연 언급 "동갑끼리 잘 지내보라고…"
'연평해전' 이현우 '티아라' 지연 언급 재조명
2015-06-25 문다혜 기자
'연평해전' 이현우와 가수 아이유의 인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이현우는 지난 2012년 8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드라마 '공부의 신'에 함께 출연했던 '티아라' 지연이 동갑까리 잘 지내보라고 아이유의 연락처를 줬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이현우는 "아이유의 '너랑 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 전 몇 번 연락을 주고 받았다"라며 "그 후 촬영장에서 아이유를 만났는데 아이유가 나를 보고 반갑게 인사를 했다. 나는 어색한 마음에 존댓말을 했고 그 이후로 어색해져서 연기를 제대로 못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현우는 "백허그 장면이 있었는데 어색해서 통편집됐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현우가 출연하는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던 '대한민국' 그리고 그 '대한민국'을 지켜낸 사람들의 이야기로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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