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내 예명은 매니저 첫사랑 이름이다" 무슨 뜻?
하지원 예명 비화 눈길
2015-06-25 문다혜 기자
배우 하지원의 예명 비화가 새삼 화제다.
하지원은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하지원은 자신의 예명에 대해 "데뷔 당시 제 매니저 첫사랑 이름이 하지원이었다"라며 "이루지 못한 사랑을 이름으로나마 쓰고 싶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원은 "하지원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이름이 예쁘고 당당해 보여서 마음에 쏙 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하지원 예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지원 예명, 예쁘다", "하지원 예명, 얼굴도 예뻐", "하지원 예명, 그런 사연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