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2' 홍진호, 과거 방송서 "나는 야동을 굉장히 좋아한다"
'크라임씬2' 홍진호 야동 언급 눈길
2015-06-24 문다혜 기자
'크라임씬2' 홍진호의 과거 발언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2014년 7월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는 야한 동영상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홍진호는 "야동을 굉장히 좋아한다"라며 "초등학교 때 처음으로 야동을 접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세호는 "선호하는 야동 스타일을 통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며 심리 분석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 역시 "나는 야동을 본 지 24시간이 채 되지 않았다"고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홍진호가 출연 중인 JTBC '크라임씬2'는 국내외 실제 범죄 사건을 재구성, 출연자들이 의문의 사건 현장 속 용의자로 지목된다. 진범을 찾기 위해 치열한 추리 공방전을 펼치는 본격 롤플레잉 추리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