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욱, 남다른 언어유희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X발입니다"
하상욱 언어유희 재조명
2015-06-24 문다혜 기자
시인 하상욱의 언어유희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하상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며 독창적인 언어유희를 전하고 있다.
하상욱은 자신의 SNS에 "요즘 저는 시 팔아먹고 살아요. 시팔이죠", "하상욱이 외모발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X발입니다" 등의 글을 게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하상욱은 단편 시집 '서울시'로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하상욱 언어유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상욱 언어유희, 웃기다", "하상욱 언어유희, 센스쟁이네", "하상욱 언어유희, 매력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